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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16 - 차세대 플랫폼 서비스의 미래!

TECH/IT 트렌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Mobile World Congress (MWC) 2016은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로, 모바일 신기술을 통해 미래 기술을 미리 내다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올해 MWC는 ‘모바일은 모든 것이다(Mobile is Everything)’를 주제로, 전 세계 2천 5백여 기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특히, 가상현실(VR)과 5G가핵심 키워드로 주목받으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은 물론 소니, 화웨이 등 글로벌 IT 기업들도 앞다퉈 새로운 VR기기를 공개하면서 시장 선점을 위한 본격 경쟁에 나섰습니다. 또한, VR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5G가 필수인 만큼 KT와 SK텔레콤 등 국내 이통사들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 전송 속도 경쟁도 불이 붙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차세대 플랫폼을 위한 신기술이 총출동한 MWC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SK텔레콤은 과연 어떠한 기술들을 선보이고 있을까요?

 

 

 

 

 

MWC 전시 현장에서 SK텔레콤은 제3 전시홀의 중심부로 자리를 옮겨 참가하고 있습니다. 제3 전시홀은 유명 글로벌 이동통신사와 주요 ICT 기업이 전시 공간을 마련한 ‘메인홀’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데요.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단독 전시관을 운영하는 SK텔레콤은 604㎡ 규모의 전시관에서 ‘플랫폼으로 뛰어들다(Dive into the Platform)’를 주제로 차세대 플랫폼 서비스로 이뤄진 미래 생활상을 강렬하게 전달하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MWC 2016에 앞서 이번에 전시되는 차세대 플랫폼 서비스 대부분을 해외 사업자와 즉시 협력이 가능한 글로벌 모델로 업그레이드하고, 2천여 개 기업을 초청하는 등 MWC를 해외 시장 개척 교두보로 활용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는데요. 네트워크 기술 위주로 전시 공간을 구성하는 타 이통사와 달리 강력한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생활∙사회∙산업의 가치를 높이는 ‘차세대 플랫폼’을 전면에 내세우며, 전시 공간 대부분을 미래 사업과 플랫폼 서비스로 구성하는 파격적인 전략을 세웠습니다. 또한, SK텔레콤은 미국의 버라이즌, 영국의 BT 및 EE, 독일의 도이치텔레콤, 일본의 NTT도코모 등 이동통신사 외에도 구글, 애플, 페이스북, 노키아 등 글로벌 기업들과 차세대 플랫폼 생태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인데요, SK하이닉스도 SK텔레콤 전시관 내에 별도의 비즈니스 미팅룸을 마련하고 다양한 고객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답니다.

 

 

 

 

 

 

 

이번 MWC에서 SK텔레콤이 선보이는 생활가치 플랫폼 대표 아이템은 스마트빔, 펫 케어(Pet Care) 플랫폼, 키즈 플랫폼, T전화 등입니다. 통화 플랫폼 'T전화'는 핵심 기술을 개방해 글로벌 이동통신사 및 플랫폼 업체들 누구나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개발·적용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한, SK텔레콤은 1인 미디어부터 전문 방송국까지 다양한 미디어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과 혁신 기술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번 MWC에서 처음 선보이는 '초고화질 생방송 플랫폼'은 스마트폰으로 UHD 고화질 영상을 생중계할 수 있는 1인 미디어 플랫폼으로, 연내 개인방송 서비스, IPTV 등 다양한 동영상 플랫폼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죠.

 

이 외에도 진화한 IoT 플랫폼과 스마트홈, 5G 핵심 기술 등을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으며, 아울러 360도 어느 위치에서도 입체 영상을 볼 수 있는 ‘홀로그램 실감 통신’과 조리대 위에 접시나 재료를 올려두면 요리법이 제공되는 ‘매직 테이블’ 등 미래 영화에나 나올 법한 기술도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16’. 모바일 플랫폼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상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는 장이 되고 있는데요. 마츠 그란리드 GSMA 사무총장은 "현재 전 세계에서 7,300만 개가 넘는 모바일이 국토와 인류를 연결하고 있다"며 "이르면 2018년 5G 통신이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나날이 발전하는 디바이스,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이 더 나은 세계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전시 역시 체험형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이 다양한 기술을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는데요. 급성장해가고 있는 모바일 산업이 앞으로 우리에게 어떠한 미래를 보여줄지 더욱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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