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크리에이터로의 첫 걸음 내딛다! YOUNG 하이라이터 7기 발대식 현장

STORY/YOUNG 하이라이터



따뜻해진 봄바람이 마음까지 간지럽히는 요즘, 봄처럼 새로운 새싹을 틔운 이들이 있습니다. 치열한 면접 심사를 뚫고 선발된 YOUNG 하이라이터 7기 12명이 바로 그들인데요. 이들의 공식적인 첫 일정인 발대식이 지난 3월 25일, 26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경기 이천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에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과 글쓰기, 사진 촬영에 대한 강의 등 지적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프로그램들이 가득했다고 해요. 봄처럼 따뜻하고 훈훈했던 발대식 현장, 함께 만나보실까요? 

 




드디어 시작! YOUNG 하이라이터 7기의 설레는 발대식



최종 선발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이게 된 YOUNG 하이라이터 7기. 첫 만남이 어색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잠시, 이천을 향해 출발한 버스 안은 이내 YOUNG 하이라이터의 수다로 가득 찼답니다. 앞으로 5개월 간 YOUNG 하이라이터로서 함께하게 될 친구들과의 첫 출발, 순조로운 것 같죠?





그렇게 도착한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에서는 본격적으로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YOUNG 하이라이터가 되었음을 공식 인증하는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고, 임명장과 명함을 받아든 YOUNG 하이라이터 7기 친구들의 눈에서는 앞으로의 멋진 활동을 다짐하는 결연한 의지와 설렘이 엿보였답니다.

 



이어서 기자단 활동에 대한 소개와 함께 SK하이닉스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기업문화본부 이혜미 선임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SK하이닉스라는 기업과 반도체 산업에 대해 한층 자세히 알게 된 YOUNG 하이라이터 7기 친구들. 특히 반도체가 만들어지는 클린 룸을 들여다보는 시간은 더욱 뜻깊은 순간이었답니다. 



▲ 기업문화본부 이혜미 선임의 SK하이닉스 소개 시간




우리는 한 팀! 화합의 YOUNG 하이라이터




▲ (좌) 본인의 흥을 어필한 한지유 하이라이터
(우) 매력만점의 인디언 보조개를 어필한 강명철 하이라이터



다음 순서는 스스로를 더욱 드러낼 수 있는 자기소개 시간이었습니다. 자유롭게 자신을 소개하는 자료 화면과 함께 프레젠테이션으로 자신을 PR하는 시간이었는데요. YOUNG 하이라이터 7기 친구들은 본인이 가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선보였습니다. 특히 임동현 하이라이터는 전방 회전 낙법을 뽐내며 특기인 유도 실력을 드러내기도 했고, 정종연 하이라이터는 자신이 직접 요리한 음식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요즘 대세인 ‘요리하는 남자’임을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직접 만들었다는 <겨울왕국>의 엘사 패러디 영상으로 코믹함을 어필한 박지원 하이라이터, 봉사활동과 여행을 통해 찍은 해외여행 사진으로 시선을 끈 최나연 하이라이터 또한 눈길을 끌었답니다.




▲ (좌) 수줍게 YOUNG 하이라이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보인 정주희 하이라이터
(우) 여자친구와의 알콩달콩 애정사진을 공개한 허석 하이라이터





저녁 시간에는 팀 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 시간과는 다르게 미리 정해진 팀별로 모여 앉아 팀 이름 선정, 팀 구호 만들기 등 팀원들간 단합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내며 팀 빌딩 프로그램에 임하는 YOUNG 하이라이터들은 어느 때보다 활기찼습니다. 덕분에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곳곳에서 쏟아져 나왔답니다.




▲ (좌) 1조 ‘1CHU’팀, (우) 2조 ‘하이퍼링커’ 팀의 자기소개 시간!



팀끼리 친목을 쌓는 레크레이션 시간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팀 서바이벌 퀴즈’와 ‘몸으로 말해요’ 등의 게임을 통해 YOUNG 하이라이터 7기 친구들은 팀의 화합을 다지고 더욱 끈끈해진 친밀감을 쌓을 수 있었는데요. 점수에 따라 준비된 깜짝 선물로 더욱 기분좋은 시간을 보낸 이들은 준비된 프로그램이 끝나고 휴식을 취하는 중에도 삼삼오오 모여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돈독한 우정을 쌓아갔습니다.




▲ ‘몸으로 말해요’ 게임 시간! 어떤 것을 설명하던 중이었을까요?




소셜 크리에이터에 한 발짝 가까이, 콘텐츠 교육





▲ (좌) 글쓰기 강연으로 콘텐츠에 대한 개념을 짚어주신 이기주 작가

(우) 사진 잘 찍는 ‘꿀팁’을 선사해 준 남상욱 대표



발대식 둘째 날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 날의 첫 일정은 글쓰기 교육이었는데요. 전 서울경제신문 기자인 이기주 작가가 ‘콘텐츠 쉽고 정확하게 쓰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치셨는데요. 상황에 맞는 콘텐츠 쓰기와 제목 정하기, 쉬운 주제 정하기 등에 대한 재미있는 내용이 이어졌습니다. 글의 흐름과 리듬을 맞추는 것이 좋은 글쓰기의 시작이라는 말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지요.



이어서 ‘착한사진연구소’의 남상욱 대표는 ‘블로그 사진 잘 찍는 방법’을 주제로 YOUNG 하이라이터에게 강의를 펼쳤습니다. 또한 각자 가지고 있는 카메라 기종에 맞게 좋은 사진 찍는 법을 배우고 직접 찍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사진 촬영에 막연한 어려움을 느껴왔던 YOUNG 하이라이터 친구들은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평소 글쓰기와 사진 촬영 등에 대한 관심이 높은 YOUNG 하이라이터 대원들답게 가장 열띤 시간이 아닐 수 없었는데요. 콘텐츠 및 글쓰기 강의에 가장 열정적이었던 정주희 하이라이터는 이기주 작가에게 책을 선물받기도 했고, 평소 사진에 관심이 많았던 정종연 하이라이터는 적극적으로 남상욱 대표에게 질문을 하며 열의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쾌상쾌통쾌! 발대식 현장 파파라치



1박 2일간 진행된 발대식 현장에서는 YOUNG 하이라이터 7기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넘어가기 아쉬운 순간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이름하여 ‘발대식 현장 파파라치!’




▲ #임명장은_무조건_인증한다

  ▲ #나도_모르게_나와버린_스웩

  




▲ #카메라를_보면_자동으로_브이를_하게돼요

 ▲ #저희_졸린_거_아니에요_집중한_거예요


                            




   ▲ #팀_빌딩_회의시간_아이디어_좀_내놔봐

 ▲ #게임_이겨서_상금_탔쪄요


                           


 ▲ #사진강의_중_여보게_방금_그사진은_지워주게 

 ▲ #어떤_포즈가_가장_좋은거죠



 

                                                                              



앞으로 5개월 동안 SK하이닉스 하이라이트의 소셜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YOUNG 하이라이터 7기의 발대식 현장이었습니다. 이들이 풀어낼 매력만점 콘텐츠가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YOUNG 하이라이터 7기 친구들의 멋진 활약상을 기대해 보며, 이제 출발점에서 한 걸음을 막 내디딘 YOUNG 하이라이터 7기 친구들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YOUNG 하이라이터 7기, 파이팅!



< 공유하기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 135


티스토리 툴바